멕시코 - 최재민 선교사

중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7 12:52
조회
1084
6/26 방금 Long Beach에서 이 55인치 New TV를 얻어서 차에 실었습니다. 티화나의 작은 재활원들은 넓은 공간이 없어서 영화 상영을 잘 못했는데 앞으로 작은 재활원에서는 이 TV를 이용해서 영화를 보여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 집사님!






티화나 아파트에 도착하여 이렇게 Test 해보고 있습니다.


6/29 금 : Ensenada 조금 남쪽 Maneadero의 한 초등학교에서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이 동네는 그야말로 먼지가 펄펄날리는 농사짓는 동네인데 어떤 외국인이 이렇게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잘 지었다고 들었습니다.

이 학교 실외에서 Long Beach 박 집사님이 사준 대형 TV를 처음으로 설치하여 <어린이용 예수>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실외이기 때문에 좀 떠드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귀를 기울여 눈을 화면에서 떼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감동이었습니다.

이 곳은 김 선교사님의 안내로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카톡과 전화로만 통화하다가 어제 처음 대면하였는데 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귀한 사역 잘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