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재소자들에게 담요 보급 1 - 최재민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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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하는 사역중의 하나가 바로 교도소 선교입니다.
교도소 선교는 복음 전도의 황금어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티화나 남/여 교도소를 비롯하여 옹고 Ⅰ/Ⅱ/Ⅲ 교도소,
엔세나다 남/여 교도소, 멕시칼리 남/여 교도소와 몇 곳의 소년원(청소년 교도소)에서
말씀 선포, 영화 상영, 찬양 집회 등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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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한 마켓에서 파는 담요를 전부 구입해서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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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교도소 주변으로는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폭설이 내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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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러 교도소에서 많은 재소자들의 세례식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 가장 소외되고 거친 삶의 현장에서 거듭나는 새생명의 결실은
교도소 선교의 가장 귀한 영적 열매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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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각 교도소마다 수 천 명씩의 재소자들이 수용되어 있으나
멕시코 정부에서는 담요는 물론 생필품도 거의 공급을 못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년 겨울철에 미주 한인 교회들의 후원으로
멕시코 여러 교도소들에 담요 들여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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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구입하여 주는 담요들은 그들이 1년 내내 깔고 덮고
사용하기 때문에 1년이 지나면 거의 낡아서 못쓰게 됩니다.
그래서 매년 겨울철에는 사랑의 담요들을 구입하여
들여보내는 사역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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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213-675-7575 미국 & 멕시코 공용 =
== Jesus Mexico / 최재민 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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