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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PCWMS</title>
		<link>https://kapcwms.net</link>
		<description>KAPC 세계선교회 환영합니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아르헨티나 장영서 선교사님의 선교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사랑하는 동역자 목사님 안녕하세요.</p>
<p class="p1">주님의 평강 가운데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p>
<p class="p1">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그리고 가정 위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lass="p1">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올해 다시 거리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p>
<p class="p1">전도 사역과 신학교 사역, 성경공부 사역, 그리고 어린이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p>
<p class="p1">특별히 지금 아르헨티나는 겨울로 접어들어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저희가 빈민촌 지역의 길거리에서 어린이 사역을 진행하다 보니 추운 날에는 아이들을 만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p>
<p class="p1">비록 추운 날씨로 많은 아이들이 나오지 못할 때도 있지만, 몇 명의 아이들만 모이더라도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며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p>
<p class="p1">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을 품으시고 축복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p>
<p class="p1">그래서 저희는 후원받은 옷들을 나누어 주고, 가끔 따뜻한 빤쵸(소시지를 넣은 아르헨티나 핫도그)를 준비하여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코파이와 과자, 사탕 등을 담은 작은 선물 꾸러미를 매주 나누어 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p>
<p class="p1">어느 날 한 아이가 따뜻한 빤쵸를 받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미소를 보면서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이 그 아이들의 마음에 전달되고 있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주님께서 우리의 작은 섬김을 사용하셔서 아이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계심을 믿습니다.</p>
<p class="p1">전도 사역도 계속해서 여러 지역을 다니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고, 때로는 삶의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고 마음을 열어 주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경험하게 됩니다.</p>
<p class="p1">신학교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8일부터 시작된 토요 강의가 이제 두 주 후면 한 학기를 마치게 됩니다. 이번 학기에는 「신약개론」과 「경배와 찬양」 두 과목을 맡아 강의하였습니다. 학생들이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장차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귀하게 쓰임 받을 일꾼들로 준비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감사하고 있습니다.</p>
<p class="p1">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한 성도의 가정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며 기도하는 가운데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해 가고 있으며, 저희 또한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p>
<p class="p1">한편, 최근 아르헨티나의 경제 상황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몇 달 전 방문했던 무료 급식소는 후원 감소로 인해 운영이 축소되었고, 얼마 전 다시 찾아가 보니 결국 문을 닫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p>
<p class="p1">매달 오르는 물가와 생활비로 인해 많은 서민들이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잃거나 식사를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복음과 함께 실제적인 사랑을 나누는 사역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p>
<p class="p1">비록 환경은 어렵고 때로는 우리의 힘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이 자신의 일을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저희는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내시는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되게 섬기기를 소망합니다.</p>
<p class="p1">늘 저희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모든 선교부 임원분들과 동역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함께 복음을 위해 달려가는 동역자 되기를 소망합니다.</p>
<p class="p1">주 안에서 사랑과 감사를 드리며,</p>
<p class="p1">2026. 6. 26일</p>
<p class="p1">아르헨티나에서
장 영서. 양 아비가일 선교사 드림</p>
<p class="p1"><strong>기도 제목</strong></p>

<ol>
 	<li class="p1">거리 전도 사역을 통해 복음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지도록.</li>
 	<li class="p1">어린이 사역 가운데 아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자라가도록.</li>
 	<li class="p1">신학교 학생들이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꾼으로 준비되도록.</li>
 	<li class="p1">성경공부 모임을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더욱 성장하도록.</li>
 	<li class="p1">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르헨티나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과 공급하심이 임하도록.</li>
 	<li class="p1">저희 가정이 건강과 영성 가운데 주님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도록.</li>
 	<li class="p1">저희의 사역을 위해 기도와 후원의 동역자들이 더 세워지도록</li>
</ol>
사진 자료는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09:28: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르헨티나 장영호 선교사 선교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KAPC WMS 세계 선교회와 믿음의 동역자님들의 가정과 사역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p>
<p class="p1">그동안 안녕 하신지요 ?</p>
<p class="p1">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KAPC 총회장님과 WMS 세계 선교회 이사장님과 믿음의 동역자님들의 가정괏 사역과 섬기시는 교회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p>
<p class="p1">KAPC 총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총회장님, 이사장님과 목사님들과 믿음의 동역자님들의 섬김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5월달 필라델피아 총회에서 뵙고 인사 드릴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또한 아가페 교회와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과 한인 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도 주님의 은혜와 총회장님과 이사장님 과 목사님들의 중보기도와 사랑과 후원으로 인하여 사역을 감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제 2분기 선교편지를 보내드립니다.</p>
<p class="p1">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어려움과 혼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p>
<p class="p1">유럽의 폭우와 베네수엘라의 강조 7.2. 7.5도의 지진,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는 물론이고,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로 인한 연료비 가격이 급상승하여서 서민들의 경제적인 삶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p>
<p class="p1">아르헨티나는 전력부족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는 그나마 안정적으로 전기가 공급되지만 저희들의 사역지인 에세이사 지역은 수시로 정전이 되고 있습니다.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전기 난로 사용 급증으로 인해 수시로 전기가 끊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더 많은 정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정전과 전기사용을 위해서 태양열 설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태양열설치에 필요한 재정이 준비될수 있도록 기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역내용은 아래 PDF파일을 다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12:46: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국 박광석 선교사 선교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p class="p1">고마우신 동역자님들께 드립니다</p>
<p class="p1">세상 곳곳에서는 이 하루도 끊임없이 전쟁과 난리와 소문들이 그리고 이상기온으로 인해 이 지구촌이 혼돈의 수렁으로 빠져들어 아수라장이 되어가지만, 한편으로는 이곳 드넓은 황량한 사하라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 구석구석에서는 이름 모를 신실한 예수의 제자들인 사역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주께서 맡기신 분깃을 붙들고 세상 한 모퉁이에서 파수꾼의 사명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때로는 연약한 육체로 인해 지치고 힘에 겨워 좌절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이 하루도</p>
<p class="p1">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묵묵히 사하라와 세상 곳곳에 서서 사역을 감당해 나가고 있습니다.</p>
<p class="p1">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지나간 몇 달 동안의 사역 일들을 나누며 언제나 변함없이 세밀하신 손길로 우리 식구들의 삶을 인도해 가시는 신실하신 좋으신 우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동역자님들 교회와 가정에 문안드립니다.</p>
<p class="p2"><strong>지금 사하라에서는 </strong></p>
<p class="p2">이스라엘/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정제한(원유) 기름을 실은 배가 정규적으로 들어오지를 못해 원유가 제대로 공급이 되지를 못해 사하라 각 나라와 정부에서 기름을 절약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 곳 사하라 M 국가에서는 원유를 아끼기 위해 오후 8시부터 아침 7시까지 통행금지를 통해 차들이 운행하지 못하게 특단의 대책을 세우며 시행하면서 이 난국을 해결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한시적인 이 조치가 언제까지 이어지고 대책 수단이 될는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p>
<p class="p1">경제적으로 원유 파동의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고 모든 물가가 서민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많이 올라 특별히 먹을 식량(쌀)과 식품값이 너무나 이곳 사하라에 살고 있는 민초들의 삶은 너무나 힘겨운 삶의 연속이 지속됩니다.</p>
<p class="p1">힘없고 가난한 사하라의 민초들을 주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해 주세요.</p>
<p class="p2"><strong>사하라(아랍국가/마그레브 지역)에 고난받는 MBB 형제들</strong></p>
<p class="p1">이스라엘/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한시적으로 휴전이 발효되었지만, 사실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전쟁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과의 전쟁으로 인해 22개의 아랍국가와 57개(22개의 아랍국가를 포함) 의 이슬람국가에서는 반이스라엘, 반미국 정서들이 더 강하게 확산하면서 이곳 사하라...아랍 국가들 안에 일하는 선교사들에게는 큰 악재로 다가오면서 때아닌 긴장에 끈을 놓지 않고 현 상황을 주시하면서 이곳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사역을 해나가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p>
<p class="p1">전쟁의 여파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반이스라엘(시오니즘) 반서구(미국)의 정서들이 무슬림 젊은이들에게 확산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들을 드러내면서 사하라 곳곳 (S, l,dh A,BJ) 지역에 있는 소수의 MBB(무슬림에서 개종한 믿음의 형제) 들이 종교재판을 당하고 이슬람 공동체와 가족들로부터 각 마을 이슬람 공동체들로부터 그리고 물불을 가리지 않은 마을의 젊은 무슬림들로부터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그 이유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p>
<p class="p1">몇 개월 전에는 이곳 사하라 M 지역 S 마을에서 한 믿음의 형제가 종교재판을 받고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전쟁의 여파는 특히 아랍국가 안에서는 과격한 이슬람 지도자들의 영향력으로 기독교와 이슬람의 대결이라는 종교전쟁이란 인식이 퍼져나가면서 이슬람국가와 아랍국가에서는 반기독교적인 정서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는 사역에 필수적인 언제나 그랬듯이 끊임없이 관계를 통해 교제권을 형성해 친한 친구로 만들어 복음을 전하는데 지금 형성되고 있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전쟁으로 대립하는 정서들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또 다른 장벽이 형성되고 있기에 기도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두 손 모아 기도해 주세요.</p>
<p class="p1">언제나 그랬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의 여파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span style="color:#ff0000;"><strong><span class="s2">예수 믿는다는 단 하나의</span></strong></span> 이유로 고난과 핍박을 받는 우리의 형제들(MBB)이 이 시련을 잘 견뎌 나갈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이 땅 사하라에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MBB)믿음의 형제들에게 성령께서 이 하루도 기름을 부어주셨어.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 흔들리지 않은 믿음과 이 고난과 시련을 잘 견뎌 나갈 힘과 지혜를 그리고 피할 길을 열어주시도록 소중한 기도로 도와주세요.</p>
<p class="p2"><strong>사랑하는 우리의 피붙이(식구들)</strong></p>
<p class="p1">선교사로 헌신하고 지금, 이 순간까지 긴 오랜 세월 우리 부부와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단어가 있습니다.</p>
<em><span class="s3">‘</span>만남과 헤어짐<span class="s4">’</span></em>
<p class="p1">선교라는 미명하에 우리 식구들에게는 그렇게 낯설지 않은 너무나 익숙한 단어이지만 한 울타리 안에 거하다가 떠나고 만나고 헤어지기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없이 반복적으로 해오다가 이제는 모두 다 각자가 가정이라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며 세상 한 모퉁이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40년이 지나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부부에게는 헤어짐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만, 막상 아이들을 다시 만나고 헤어짐의 반복된 삶은 아직도 우리에게는 쉽지 않은 삶의 한 부분 아픔으로 남습니다.</p>
<p class="p1">지난달 아내(김남희 선교사)가 2015년 2월 27일 사하라에서 뇌출혈로 쓰러지고 살 가능성이 희박한 절체 절명의 순간에서 하나님 은혜의 손길로 아내의 생명을 살리시고 11년 5개월 회복을 위해 요양하는 아내를 보기 위해 6년이라는 긴 시간 만에 온 식구들이 같이 만나 하나님이 이루어주신 가족이라는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한 피붙이 공동체를 확인하고 누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더랍니다.</p>
<p class="p1">41년 전 선교지에서 들어갈 때 우리 부부와 4개월 된 큰아들 세한이와 3명의 가족이었는데 둘째 셋째가 선교지에서 태어나고 5명의 식구로 늘어나고 아이들이 자라나 성장하고 장성한 어른이 되면서 부모를 떠나 또 다른 하나님이 주신 아름답고 소중한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인 가정을 이루어 13명의 대가족으로 이 땅에 번성했답니다.</p>
<p class="p4">Praise Lord!
God is good all the time, All the time God is good</p>
<p class="p1">무엇보다도 이제는 각자가 세상 한 모퉁이에서 주께서 이루어주신 가정과 일터에서 그들의 삶과 모습을 통해 세상을 향해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는 아이들이기에…. 이 모습이 감격이고 감사로 내 마음을 채우기에 말할 수 없는 너무나 형용할 수 없는 큰 기쁨이 됩니다.</p>
<p class="p1">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동역자님들께서 아이들을 붙들고 주의 보좌를 향해 눈물로 부르짖었던 기도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세상 한 부분에서 다음 세대의 하나님 나라를 세울 소중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졌답니다. 기도를 먹고 자라고 성장한 아이들이 이 땅에 주의 백성이 된 예수의 제자로 세워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얼마나 큰 위대한 유산이며 소중한지를 감격하며 바라보았습니다.우리 아이들을 가슴에 끌어안고 날마다 주의 보좌를 향해 눈물의 기도로 부르짖어 주셨기에 지금의 우리 아이들이 있습니다. 엎드려 동역자님들과 가정에 마음에 진심을 담아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p>
<p class="p1">이 아이들의 남은 생애를 통해 세상을 향해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며 드러내도록 두 손 높이 들어 한없이 원 없이 축복하며 붙들어주시길 계속해서 기도의 줄을 놓지 않기를 간청드립니다.</p>
<p class="p1">가엾은 우리 남희(김남희 선교사)는 인지기능과 계속해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거동할 수가 없지만 이제는 대화를 자유롭게 어느 정도 할 만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만큼 인지기능과 감정 표현과 언어 기능이 회복되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몇 개월 전 세브란스 병원에서 아내 담당 신경외과 의사인 박근영 교수가 뇌혈관 검사를 했는데 약간의 뇌동맥류가 아직도 남아 있지만 뇌출혈이 다시 일어날 확률이 낮고 수술한 뇌 부분이 너무나 많이 좋아졌다는 소견을 이야기했습니다.</p>
<p class="p1">실오라기 같은 한 가닥의 희망을 품고 살아날 가능성이 5% 미만…. 수술이 잘되어도 6개월 코마 상태로 있다가 삶을 마감할 거라는 의사의 소견으로 시작된 아내의 수술. 오직 하나님 은혜의 손길로 지나온 지난 11년 5개월의 길고 먼 시간. 쉬지 않고 아내를 위해 일하시는, 지존하시고 전능하신 에벤에셀의 우리 아버지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아내를 위해 일하시는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을 향해 그저 엎드려 경배와 찬양을 드릴 뿐입니다.</p>
<p class="p1">오랜 세월 변함없이 여전히 김남희 선교사의 붙들고 회복을 위해 기도의 눈물로 주의 보좌를 향해 기도해 주신 고마우신 동역자님들께 전심으로 마음의 감사를 드립니다.</p>
<p class="p1">고맙습니다.</p>
<p class="p1">아내를 돌보며 지금도 끝나지 않은 사하라 사역하는 것이 이제 체력적으로 세월의 흐름에 건강이 예전처럼 따라주지를 않지만 누군가가 해야 할 사역이기에 그저 묵묵히 건강이 허락하는 시간까지 사역을 계속해 나가려고 합니다. 2026년 후반기 그리고 2027년 전반기 해야. 할 사역을 위해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을 위해 소중한 기도로 붙들어주시길 간청합니다.</p>
<p class="p1">고맙습니다</p>
<p class="p1">세상 한 모퉁이에 서서</p>]]></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12:42: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황신재 정승신 선교사 (John &amp; Monica) 기도편지 (2026년 6, 7월)]]></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strong>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strong>

안녕하세요.

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그리고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초, 아내의 건강 문제와 더불어 저의 건강에도 몇 가지 이상 신호가 나타나 안식월을 갖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여러 상황이 이어지면서 계획대로 사역지로 돌아가지 못하고 지금까지 미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내의 건강은 아직도 뚜렷한 호전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차례의 검사와 진료 끝에 의사들은 아내를 **PPPD(Persistent Postural-Perceptual Dizziness, 지속성 자세-지각성 어지럼증)**로 진단했습니다. 이는 만성 전정기관 질환으로, 장기간 지속되는 심한 어지럼증과 현기증, 그리고 반복되는 구토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또한 **골반 울혈 증후군(Pelvic Congestion Syndrome)**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수술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통증이 더욱 심해질 경우에는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5월은 저희 가족에게 큰 아픔의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건강하던 조카가 갑작스럽게 입원한 후 말기암 진단을 받았고, 약 6개월 동안 병마와 싸우다가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저는 교단 총회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비보를 접한 후 모든 일정을 변경하여 조카 가족이 있는 켄터키주로 달려가 장례예배를 인도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일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위스콘신주에서 자동차로 11시간을 운전해 오던 아내와 둘째 아들이 고속도로에서 큰 교통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교통체증으로 차량이 정차해 있던 중, 뒤따르던 중형 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저희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차량은 폐차할 정도로 크게 파손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와 아들의 생명은 지켜 주셨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고, 사고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치료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움켜쥘수록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를 바라보는 것 같은 시간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서두르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섭리를 신뢰하며 순종하는 법을 조금더 배우고 있습니다. 나의 서둘려는 계획보다 하나님의 관심과 방법은 더 선하시고 완전하십니다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지만,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는 저희 가정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늘 함께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strong>황신재 · 정승신 선교사 드림</strong>]]></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12:32: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이종원 선교사. 7월의 기도제목을 나눕니다.]]></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감사할 기도제목
<ol>
 	<li>6월 2일부터 7일까지 있었던 미국단기선교팀을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열매맺는 귀한 시간이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li>
 	<li>6월 14일(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있었던 최초 부부세미나를 통해 건강한 가정으로 바로 세워지게됨에 감사드립니다.</li>
 	<li>미국에서 공부하는 딸 연수가 단기선교기간에 깜짝스런 브라질방문으로 주님의 선교가 더 풍요롭고 은혜롭게 진행됨에 감사드립니다.</li>
</ol>
기도해주실 기도제목
<ol>
 	<li>7월 11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교인단합대회를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속에 주님안에서 성도들의 친교와 교제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li>
 	<li>7월 21일(화)부터 25일(토)까지 26명의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함께 단기선교를 통해 VBS를 진행합니다. 방학기간중에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복음을 들음으로 주님을 알고 변화된 삶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li>
 	<li>저희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실 때, 저희부부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아들 현수가 마지막 학년과정에 졸업논문통과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딸 연수는 교생실습과정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li>
</ol>]]></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12:31: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이종원 선교사 4월의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눕니다.]]></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strong>감사할 기도 제목</strong>

1. 3월 중에 교회행사(7일-바자회, 14일–청소년 집회, 28일–어린이 집회) 가운데 은혜중에 마치게 됨에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2. 4월 5일(주일) 부활주일에 부활하신 주님을 찬미하고 어린이발표회와 여성성가대로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가고 성찬식과 함께 하나님께 큰 은혜를 누렸습니다.
3. 한 달 동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정과 교회가 승리하며 살아감에 감사드립니다.

<strong>함께 중보해주실 기도제목</strong>

1.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GMS중남미선교대회에 참석합니다. 맡은 일 잘 감당하게 해주시고, 남아있는 교회와 가정을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해 주시길 위해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 6월 2일부터 8일 한 주간 기간에 단기선교 팀을 우리 교회에서 받아 선교사역을 실행하게 됩니다. 선교팀이 준비한 사역들을 선교지에서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기회가 되...]]></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11 Apr 2026 09:49: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영호 선교사님의 선교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weight:400;"><strong>할렐루야</strong><strong> !
</strong><strong>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목사님과 믿음의 동역자님들의 가정과 사역과 교회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strong><strong>.</strong></p>
<p style="font-weight:400;">그동안 안녕하신지요 ?</p>
<p style="font-weight:400;">이제 한국에도 봄의 따스함으로 뒤덮여 있겠지요 ?</p>
<p style="font-weight:400;">이 땅에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와서 모든 생물들이 소생하고 아름다움으로 덮어가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탐욕에 빠져서 전쟁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사이의 전쟁 소식은 이제 특정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불안을 드리우고 있습니다.</p>
<p style="font-weight:400;">아르헨티나 역시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산유국임에도 불구하고 국제 정세의 소용돌이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금방 끝날 것처럼 보였던 전쟁은 어느새 장기전의 양상을 띠며, 불안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 여파는 일상 속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연료비는 치솟아 이제 휘발유 1리터 가격이 원화로 2000원에 이르렀고, 이는 우리 삶의 무게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p>
<p style="font-weight:400;">이처럼 어두운 현실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작은 희망을 붙잡으며, 하루라도 빨리 이 전쟁이 끝나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p>

<ol>
 	<li style="font-weight:400;"><strong>아가페 교회 상황</strong></li>
</ol>
<p style="font-weight:400;">최근 아가페 교회는 안타까운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타 지역에서 오던 성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비레이 델 피노 지역에서 교회로 오는 길은 버스와 기차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하는 긴 여정입니다.. 성도들도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겹치면서 더 이상 교회로 나오지 못하고, 가까 운 지역 교회로 옮기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들을 데려올 수 있는 봉고차가 없음으로 함께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큽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줄어듦’이지만, 하나님은 저희에게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저희는 교회 주변 지역에 더욱 집중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p>
<p style="font-weight:400;">또한 예배의 형태도 변화되었습니다. 토요일에 드리던 아동부와 학생부 예배를 주일 오후로 옮겨, 주일예배 후 함께 식사를 나누고 이어서 다음 세대를 세우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시간 변경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시간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한국 기아대책의 후원을 통해 사역을 보다 활발히 감당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계약이 종결됨으로서 그 지원이 중단되어 많은 부분이 위축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고백합니다. “사역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오늘도 무릎으로 사역을 감당하며, 주님이 이루실 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p>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802"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4/1-1024x564.png" alt="" width="1024" height="564" />
<ol>
 	<li style="font-weight:400;"><strong>길 위의 청소년들을 향한 작은 시작</strong></li>
</ol>
<p style="font-weight:400;">에세이사 지역에는 방향을 잃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꿈도, 비전도 없이 거리를 떠도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2026년 3월, 작은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고 생각하여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청소년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작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을 붙여주고 계십니다. 호세 형제가 찬양팀 리더로 헌신하여 청소년들에게 악기를 가르치고 있고, 다른 교회의 브란돈 형제는 아무 조건 없이 드럼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악기 하나, 소리 하나 속에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빛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악기도, 환경도, 재정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시작하셨다는 사실입니다.</p>
<p style="font-weight:400;"><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803"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4/2-1024x510.png" alt="" width="1024" height="510" /></p>

<ol>
 	<li style="font-weight:400;"><strong>다시 세워지는 사역자들</strong><strong> – </strong><strong>아가페 신학교</strong></li>
</ol>
<p style="font-weight:400;">2006년 9월부터 목회자 지도자들을 위한 신학교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사역을 했다면, 이제는 2024년12월 1일에 봉헌한 아가페 교회를 중심으로 사역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아가페 교회는 원로목사님과 부곡교회와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사랑과 건축헌금으로 공사를 시작하고 마칠수 있었습니다. 아가페 교회가 이제 신학교 사역을 할수 있는 장소가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p>
<p style="font-weight:400;">그래서 지난 3월 21일, 교포교회 목사님들 선교사님들, 현지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아가페 신학교 개강예배를 드렸습니다. 전날 비가 많이 와서 많은 분들이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여러 목회자들과 함께 드린 개강예배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붙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학기 동안에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13시까지 4과목을 수업하게 됩니다. 이 사역을 위해서 장영서 목사, 김덕현 목사, 김종덕 목사님등이 같이 협력하여서 사역을 하게 됩니다.</p>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804"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4/3-1024x510.png" alt="" width="1024" height="510" />
<p style="font-weight:400;">“사역은 하고 있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 낮에는 생계를 위해 일하고, 주일에 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들…그들에게 이 신학교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회복의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다시 말씀으로 세워지고, 다시 사명을 붙드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3년의 과정을 통해 건강한 사역자들이 세워지고, 그들이 각자의 교회를 살리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p>

<ol>
 	<li style="font-weight:400;"><strong>함께 울고</strong><strong>, </strong><strong>함께 일어서는 교회들</strong></li>
</ol>
<p style="font-weight:400;">에세이사 지역에는 약 180개의 작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 있습니다.많은 목회자들이 직업을 병행하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고, 교회는 성장하기 어려운 구조 속에 놓여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연합’이라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작은 교회들이 함께 모여 전도 집회를 열고,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약 30개 교회가 연합하여 전도 집회를 열었고, 올해도 계속해서 그 흐름이 어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부활절에도 연합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가페 교회도 이 연합의 자리에서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재정으로, 사람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기도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신학교를 소개하며, 더 많은 사역자들이 훈련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습니다.</p>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13805"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4/4-1024x493.png" alt="" width="1024" height="493" />
<p style="font-weight:400;"><strong>사랑하는 목사님</strong><strong>, </strong><strong>믿음의 동역자님 </strong><strong>!</strong></p>
<p style="font-weight:400;">겉으로 보면 부족하고, 작아 보이고, 때로는 멈춘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한 영혼이 변화되고, 한 청소년이 소망을 찾고, 한 목회자가 다시 일어서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저희만의 사역이 아닙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눈물 흘리며,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의 일입니다.</p>
<p style="font-weight:400;">계속해서 중보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동행 해 주시는  목사님과 믿음의 동역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 아르헨티나에서 인사드립니다.</p>
<p style="font-weight:400;"><strong>아르헨티나 장영호</strong><strong>, </strong><strong>백미영 선교사 드림</strong></p>
<p style="font-weight:400;">◘ <strong>기도제목</strong></p>

<ol>
 	<li>하루속히 전쟁이 종식되어서 이 땅에 평화가 다시 오도록</li>
 	<li>아르헨티나의 정치, 경제, 사회가 안정되도록</li>
 	<li>아가페 교회가 더욱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li>
 	<li>아가페 교회의 각부서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가 더욱 부흥하도록</li>
 	<li>아가페 신학교 사역을 통해서 지역 목회자, 지도자, 신학생들을 영적으로 잘 훈련하도록</li>
 	<li>아가페 교회 사역과신학교 사역에 필요한 재정들이 충당되도록</li>
 	<li>아가페 교회 잦은 정전으로 인한 태양열 설치에 필요한 재정을 위해서</li>
 	<li>장인성 전도사의 신학대학원 장학금 지원을 위해서</li>
</ol>]]></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10:5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교사지원재단 소식]]]></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선교사지원재단 소식]
선교사 '기후행동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제1기) 모집

지구환경보호를 위하여, 1992년에 시작한 UN기후변화협약의 본격적 규제가 2026년 부터 전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는 이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지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한인선교사는 이 일에 최적의 인적자원이며, 동시에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교적략으로 ‘공공선교’의 길을 여는 개척자이어야 합니다. 이에 선교사지원재단은 탄소중립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선교사를 각국의 ‘기후행동 전문가’로 육성하는 'UN공인교육과정'을 시작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선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기후행동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제기구 및 개발협력 사업과 연계 구조를 만듭니다.

제2의신분, 기후전문가의 길로 초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링크 참조)

https://seo.oksys.org/LStjwqah]]></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23: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기도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할렐루야!

1차 정병캠프에 총113명(정병 91명, 스태프 22명)이 참석하며 말씀과 훈련을 통해 깊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말씀 앞에서는 회개의 역사가 있었고,
훈련을 통해 정병들이 담대한 군사로 세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 13–15일, 2차 정병캠프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정병들이 믿음으로 무장되고, 또한 필요한 재정이 채워져 캠프가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92"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8-20-22-22.jpeg" alt="" width="1080" height="1072"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22: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 캄보디아 김진욱 선교사의 기도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90"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2026-02%EA%B9%80%EC%A7%84%EC%9A%B1-%EC%84%A0%EA%B5%90%EC%82%AC-%EC%A0%95%EA%B8%B0%EB%B3%B4%EA%B3%A0.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89"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2026-02%EA%B9%80%EC%A7%84%EC%9A%B1-%EC%84%A0%EA%B5%90%EC%82%AC-%EC%A0%95%EA%B8%B0%EB%B3%B4%EA%B3%A0-2.jpg" alt="" width="12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2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프리카 박광석 선교사의 기도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Dear Friends,

Thank you to those who joined us for our recent prayer gathering. It was inspiring to see the Lord move as we prayed for the different people groups represented in our host country. If you weren’t able to attend, we plan to display what we captured during our last gathering so you can see what the Lord stirred among us.

We will gather again on Sunday, March 8, from 6:00–8:00 pm. Our focus this week will be Worship.

If you plan to attend and have song requests, please send those to us by Thursday so the worship team can prepare accordingly.

Our final Ramadan prayer evening will be on March 15, from 6:00–8:00 pm. This will be a special time as we close out our Ramadan prayer gatherings together, praying for this nation.

Since we will be sharing a meal together, please let us know by Friday, March 6 whether you plan to attend and how many will be joining, so we can prepare accordingly. You are welcome to bring something to share if you would like, but there is no obligation.

Our community represents many languages, and we want to be linguistically hospitable. If you would like to share a song or a Scripture reading in your native language, please let us know so we can include it.

If you have any questions, feel free to reach out. We look forward to continuing this meaningful time of prayer together.

Have a wonderful week,

Paul Park

 

Chers amis,

Merci à ceux qui se sont joints à nous lors de notre récente rencontre de prière. C’était encourageant de voir le Seigneur agir alors que nous prions pour les différentes ethnies représentées dans ce pays. Si vous n’avez pas pu être présents, nous allons présenter les points marquants et les versets partagés lors de nos dernières rencontres.

Nous nous retrouverons à nouveau le dimanche 8 mars, de 18h à 20h. Le thème de cette semaine sera l’adoration. Si vous prévoyez d’être présents et que vous avez des chants à proposer, merci de nous les envoyer d’ici jeudi afin que l’équipe de louange puisse s’organiser en conséquence.

Notre dernière soirée de prière pendant le Ramadan aura lieu le 15 mars, de 18h à 20h. Ce sera un moment particulier alors que nous clôturerons ensemble nos rencontres de prière pendant le Ramadan, en priant pour cette nation. Nous profiterons également de ce temps pour honorer la famille Keafer et leur service ici.

Puisque nous partagerons un repas, merci de nous confirmer avant le vendredi 6 mars si vous prévoyez de venir — ainsi que le nombre de personnes — afin que nous puissions nous organiser en conséquence. Vous êtes les bienvenus pour apporter quelque chose à partager si vous le souhaitez, mais il n’y a aucune obligation.

Notre communauté compte de nombreuses langues et nous souhaitons faire preuve d’hospitalité linguistique. Si vous souhaitez partager un chant ou une lecture biblique dans votre langue maternelle, merci de nous en informer afin que nous puissions l’inclure.

Si vous avez des questions, n’hésitez pas à nous contacter. Nous nous réjouissons de continuer ensemble ce temps précieux de prière.

Excellente semaine à vous,
Paul Park]]></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19: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남미 남명호 선교사의 기도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마태복음 7 장 7 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이 성경 문구는 단순히 노력하면 된다 는 뜻을 넘어, 간절함과 신뢰를 가지고 행동할 때 주어지는 응답에 대해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귀한 헌금으로 매년 아마존 최전방 종족 찾아 복음을 전하고 있고 올해도 1 곳을 (Gueppi)개척 할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는 하나님의
큰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3개 지역을 열어 주셨습니다. #1번 지역은 2022~2024 년, #2
번 지역은 2025년 ,올해는 #3 번 #4,#5 까지 열려 복음을 전할수 있으니 참 감사 합니다.여러분의 강력한 기도가 필요 합니다. 함께 동역하여 너무 기쁘고 힘이 납니다.

사역 일정 입니다!
3월15일 이퀴토스 도착
후 17 일까지 사역 준비

1. 3 월18 일Güeppi( 페루, 에콰돌 .콜롬비아 국경)사역 2.3 월 20일 Soplin 사역.
3.3월 22일:Estracho 사역.
4.3월25일 Iquitos 도착
5. 3 월26 일~31 일 - Rion Chambira Urarina ,Santa Silvia 사역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83"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8-20-17-34-001.jpeg" alt="" width="828" height="618"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84"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8-20-17-35-002.jpeg" alt="" width="897" height="597"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85"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8-20-17-37-003.jpeg" alt="" width="974" height="62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86"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KakaoTalk_Photo_2026-03-18-20-17-39-004.jpeg" alt="" width="941" height="83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18: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이종원 선교사의 기도제목 및 사역]]></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브라질 상파울로 이따뻬비에서 사역하는 이종원 선교사입니다.
3월의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길 소원합니다.

2월의 감사기도제목

1. 브라질 카나발 기간후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브라질 이과수에서 진행되었던 아마존 목사장로기도회에서 주님께서 크신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미국에서의 폭설과 아르헨티나에서의 노동자 전파업에서도 함께 기도하면서 총회교육부에서 80여명의 목사, 선교사, 직분자로 진행된 목사장로기도회에서 하나님의 크신 역사하심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 목사장로기도회에서 준비위원장으로 외부에서 오신 귀한 목사님들과 선교사들과 장로님들을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3. 저희교회를 약 2년간 인턴쉽으로 성실하게 섬겼던 가브리엘 신학생이 이제 다른 큰 장로교회에서 사역하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3월의 함께 기도해주실 기도제목

1. 이번주 7일(토)에 2026년 처음으로 바자회를 실행하게 됩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바자회에 저희교회자매들의 섬김을 통해 들어가고 나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소서.
2. 다음주 14일(토) 오후 6시부터 낙담의 위험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집회를 가지게 됩니다. 참석하는 청소년들의 변화됨, 새롭게 됨,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크리스찌아노 목사님에게 능력있는 말씀을 전하게 하소서!
3. 마지막주 28일(토) 오후 3시에는 어린이예배가 있습니다. 지역에 있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접하는 시기로 구원받는 어린영혼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15: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백운영, 박영은 기도 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77"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EA%B8%B0%EB%8F%84%ED%8E%B8%EC%A7%80-26-1.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78"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EA%B8%B0%EB%8F%84%ED%8E%B8%EC%A7%80-26-2.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79"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EA%B8%B0%EB%8F%84%ED%8E%B8%EC%A7%80-26-3.jpg" alt="" width="1200"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80"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6/03/%EA%B8%B0%EB%8F%84%ED%8E%B8%EC%A7%80-26-4.jpg" alt="" width="1200"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7:14: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기독교 영화 상영으로 복음 전파를 -]]></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h4 style="text-align:center;">-</h4>
<p style="text-align:center;">-</p>

<h4 style="text-align:center;">멕시코의 많은 재활원들과 여러 교도소들을 찾아가서 좋은 기독교 영화들을 상영하여 주고 있습니다.</h4>
<h4 style="text-align:center;">-</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63e4ca769891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5bc8cd7887463.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53ce945648350.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d78ae42524453.jpg" alt="" /></p>

<h4 style="text-align:center;">한복 - 잘 어울리지요? LA 교회에서 한복을 얻어가서 적당히 입혀 영화를 보게 하기도 했습니다.</h4>
<h4 style="text-align:center;">-</h4>
<h4 style="text-align:center;">최근까지 멕시코에서만 849회의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41b70f2137802.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390b1d8987355.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31c07c9588538.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29c5741686943.jpg" alt="" /></p>

<h4 style="text-align:center;">-</h4>
<h4 style="text-align:center;">오래전 도미니카 선교사 사역시 릴로 된 영화 상영 63회를 합하면 912회의 영화 상영이 됩니다.</h4>
<h4 style="text-align:center;">-</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226428282621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19f0bf3904082.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14db7f4351490.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0d36f86145155.jpg" alt="" /></p>

<h4 style="text-align:center;">-</h4>
<h4 style="text-align:center;">저들이 본 기독교 영화들이 저들의 머릿속에, 가슴속에 깊이 자리할 것입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01218f7241068.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f917173606388.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f22ecc3379146.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e698817429326.jpg" alt="" /></p>

<h4 style="text-align:center;">-</h4>
<h4 style="text-align:center;">그것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성경에 대해, 신앙생활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14870963363477.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deb204631048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영화 상영 마치고 이렇게 성경책을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d0a9205624689.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0/68f6c00c8fc532278608.jpg" alt="" /></p>

<h4 style="text-align:center;">-</h4>
<h4 style="text-align:center;">영화 상영 –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저의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길 바랍니다. 이러한 멕시코 선교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며 귀한 선교비로 동역하여 주시는 교회들에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1-213-675-7575 (미국 &amp; 멕시코 공용)이며, 물론 카톡도 됩니다(카톡 ID: 9191mexico). 저의 우편물 주소는 JaeMin Choi / 20501 Anza Ave. #23 Torrance, CA 90503 USA 입니다.</p>
<p style="text-align:center;">멕시코 최재민 선교사 드림</p>
<p style="text-align:center;">-</p>
<p style="text-align:center;">-</p>]]></description>
			<author><![CDATA[JaeMin Choi]]></author>
			<pubDate>Mon, 20 Oct 2025 16:31: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오스 김대원 선교사님이 보내온 선교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58"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5/09/202509_01_1.jpg" alt="" width="1186"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56"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5/09/202509_01_2.jpg" alt="" width="1186"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55"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5/09/202509_01_3.jpg" alt="" width="1186" height="1200"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757" src="https://kapcwms.net/wp-content/uploads/2025/09/202509_01_4.jpg" alt="" width="1186" height="120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3:57: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추운 교도소에 담요 전달 -]]></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h4></h4>
<h4 style="text-align:center;">지난주 추운 교도소에 담요 전달을 잘 마쳤습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tAPcu/btsLyUFDNOo/5QN0UTL0bB4shLyYQIfdF0/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3PgP3/btsLxHfZKMP/jJ95zOMTKBbW3d8kkdvKSk/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lTqO1/btsLyuAsE0L/V2TE2wMWUyKuoIomXYKzu0/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I05w7/btsLwuWgUkt/ZI9n7QbnfQulEj7vMo2Rr0/img.jpg" alt="img.jpg" /></p>
 
<h4 style="text-align:center;">처음에 한 건물 동의 식당에서 10명에게, 그리고 나중에 다른 동의 식당으로 옮겨서 25명에게, 그리고 나머지는 각 방을 돌며 일일이 나누어 주었습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g1vIU/btsLwFXCb0a/EOZp4uALSfFB9eqhIYEp20/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QO1Vq/btsLwcBzidv/ORPIanGI98M4zXwE8yxRK0/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Uda08/btsLw0NY9pW/8edhkGqZp6R12JO9kOD7Xk/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nQb6h/btsLwHOCSF4/86ecIZVTKI4L0uNetKhfgK/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cJXjej/btsLyFBSpSH/k04orvOYcV2qVwgEAEsKg1/img.jpg" alt="img.jpg" /></p>
 
<h4 style="text-align:center;">왜 교회나 다른 넓은 한 공간에 모이게 하지 않을까요?? 그만큼 복잡한 친구들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되시지요? 아무튼 어제 오랜만에 많은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많이 걸었습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sPL5d/btsLxjfl0fy/h7lj7yjEsd4EQtJZl6gZy0/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deC3Ju/btsLx1yu7YH/C1gmnHjKxcl8GHkVbcxev1/img.jpg" alt="img.jpg" /></p>
 
<h4 style="text-align:center;">이른 아침 출발하여 1시간 반 가량 달려가서 H 교도소에 도착... 한참의 절차를 거쳐 교도소 안에 들어가서... 담요 전달 마치고 형제들이 좋아하는 Tecate의 중국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rxO9m/btsLwGWqBTR/cp7oauxKQsyhzrIL6Z45m0/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TYvtL/btsLw2rnIZz/4U1kcGUM48KbzkKOhDXJ21/img.jpg" alt="img.jpg" /></p>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oY3dZ/btsLx0TRVgO/Knhya1D9I9QA6NZHzZBTw1/img.jpg" alt="img.jpg" /></p>
 
<h4 style="text-align:center;">티화나로 돌아오는 길도 교통체증이 매우 심합니다.</h4>
<h4 style="text-align:center;">이제는 오후에 어데 가기가 어렵습니다. 점점 더 교통체증이 매우 심합니다. 늘 가는 주유소에 가서 gas도 넣고... 아파트로 돌아오니 완전히 늦은 밤이었습니다.</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VfoCz/btsLxh2STUv/01k6LTXFrE5IN96uBpJcOk/img.jpg" alt="img.jpg" /></p>
 
<h4 style="text-align:center;">추위에 제 표정도 어정쩡하네요...</h4>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GDTH3/btsLxrEo2FX/87xPBUnkEVoxWAv9ruuIsk/img.jpg" alt="img.jpg" /></p>
 
<h4 style="text-align:center;">그리고 밤중에 Antonio 형제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h4>
<h4 style="text-align:center;">제 이메일 확인하라고... 어제 낮에 담요를 전달한 사진들이 밤에 바로 왔습니다. 이렇게나 빨리?!?!?!?!~~~~~ 왜 이렇게 빨리 사진들을 보내왔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더 많은 담요들을 보내달라는 싸인 입니다. 제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h4>
 

 
<ul>
 	<li></li>
</ul>
 ]]></description>
			<author><![CDATA[JaeMin Choi]]></author>
			<pubDate>Tue, 24 Dec 2024 15:58: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 최재민 선교사의 선교 소식입니다.]]></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center;">“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p>
<p style="text-align:center;">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p>
<p style="text-align:center;">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p>
<p style="text-align:center;">- 시 84:11-12 -</p>
샬롬!!!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상당히 덥습니다. 제가 처음 선교사로 파송 받았던 도미니카 정말 뜨거웠습니다. 그 해가 1989년 7월 1일이니 어언 35년이나 되었으니 정말 많은 해가 지났네요. 지금은 멕시코에서 여러 방법으로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멕시코 선교사로 불러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감사한 마음은 멕시코 선교만 21년째인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건강하게 오래오래 멕시코 선교에 쓰임 받고 싶습니다. 멕시코에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선교 사역을 통해 수다한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길 기도하며 오늘도 주님과 함께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lorida에서 한 목사님이 오셔서 교도소 사역, 캐러밴 방문, 판자촌 동네 아이들 교복 구입, 가난한 교회 의자 구입 등 많은 사역에 도움을 주고 가셨습니다.
<h3><b>★ </b><b>영화 상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b><b>. </b></h3>
영화 상영 –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 최근까지 멕시코에서만 823회의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오래전 도미니카 선교사 사역 시 릴로 된 영화 상영 63회를 합하면 886회의 영화 상영이 됩니다. 멕시코의 많은 재활원 형제들과 여러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좋은 기독교 영화들을 상영하여 주고 있습니다. 저들이 본 기독교 영화들이 저들의 머릿속에, 가슴속에 깊이 자리할 것입니다. 그것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성경에 대해, 신앙생활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들고 중미에도 가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하니(?) ‘캐러밴’이라는 이름으로 무리를 지어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아이티 등 중미의 여러 나라에서 미국과 국경을 마주한 여기 티화나까지 올라와서 -물론 저들의 목표는 미국 입국이지만- 저는 저들의 임시 텐트촌에 가서도 영화 상영을 했었고, 지금의 다른 커다란 거처에 가서도 가끔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끔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올라온 난민들도 만나는데 멕시코 남부에 이미 많이 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더욱 최근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 후 부정선거라며 시끄럽다는데 계속 탈출 러시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들도 여기 티화나 난민촌까지 오면 찾아가서 영화 상영을 해야죠.
<h3><b>★ </b><b>교도소 사역 </b><b>- </b></h3>
Covid-19 이후 예전 같지 않지만 그래도 가끔 찾아가서 영화 상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 재소자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팀과 함께 가서 화장지, 비누, 치약, 칫솔, 면도기 등 생필품을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 매년 겨울철에는 사랑의 담요를 넣어주는 사역도 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교도소마다 수천 명씩의 재소자들이 수용되어 있으나 멕시코 정부에서는 담요는 물론 생필품도 거의 공급을 못 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년 겨울철에 한인 교회들의 후원으로 멕시코 여러 교도소에 담요 들여보내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매하여 주는 담요들은 그들이 1년 내내 깔고 덮고 사용하기 때문에 1년이 지나면 거의 낡아서 못 쓰게 됩니다. 그리고 교도소마다 몇천 명씩의 재소자들이 있는데 제가 매년 구입하는 담요 숫자는 몇백 장입니다. 그래서 매년 겨울마다 담요를 구입하여 넣어주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재소자들을 보면 이 일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h3><b>★ </b><b>건축 사역 </b><b>- </b></h3>
Covid-19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건축 사역도 하게 하셨습니다. 건축이 중단된 교회, 증축이나 개축이 필요한 교회의 건축을 도왔거나 지금도 돕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는 있지만, 아이들 교실이 없는 교회의 아이들 교실 공사도 했고, 몇 교회의 의자들을 사주기도 했습니다. 가난한 교회의 열악한 화장실을 새로 지어주는 공사도 했었는데 이상하게(?) 화장실 공사도 계속 연결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 메신저에는 다 쓰러져가는 교회, 건축이 중단된 교회, 새롭게 시작하는 매우 초라한 개척교회에서 도움 요청이 왔는데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국 과테말라로 돌아간 형제의 출석교회도 교회 확장 공사를 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여 돕기도 했습니다.
<h3><b>◉ </b><b>기도 제목 </b></h3>
¶ 미국에 좋은 대통령이 세워지기를 / 푸틴의 야욕이 수포가 되고 하루속히 전쟁이 종식되고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임하기를

¶ 영화 상영을 통하여 교도소들에서, 재활원들에서, 캐러밴들 거처에서 많은 형제들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amp; 또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성경에 대해 바르게 깨닫게 되기를

¶ 티화나 교도소 내 교회의 천장이 낡아서 뜯어내고 새로 해야 합니다.

¶ 계속 요청해오는 교회들의 증축 또는 개축 공사를 잘 도울 수 있도록

¶ 저와 아내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블로그 주소들을 클릭하시면 저의 사역 현장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a href="https://4mexico.tistory.com/972"><u>https://4mexico.tistory.com/972</u></a>

- <a href="https://4mexico.tistory.com/801"><u>https://4mexico.tistory.com/801</u></a>

- <a href="https://4mexico.tistory.com/727"><u>https://4mexico.tistory.com/727</u></a>

- <a href="https://4mexico.tistory.com/743"><u>https://4mexico.tistory.com/743</u></a>

- <a href="https://4mexico.tistory.com/966"><u>https://4mexico.tistory.com/966</u></a>
<ul>
 	<li><a href="https://4mexico.tistory.com/173"><u>https://4mexico.tistory.com/173</u></a></li>
</ul>
- <a class="tx-link" href="https://4mexico.tistory.com/67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4mexico.tistory.com/671</a>

이렇게 멕시코 선교사로 불러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길 바랍니다. 이러한 멕시코 선교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며 귀한 선교비로 동역하여 주시는 교회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1-213-675-7575 (미국 &amp; 멕시코 공용)이며, 물론 카톡도 됩니다. 저의 우편물 주소는 20501 Anza Ave. #23 Torrance, CA 90503 USA 입니다.

2024년 8월 한여름 무더위 가운데

멕시코 <strong><em>최재민</em></strong> 선교사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JaeMin Choi]]></author>
			<pubDate>Mon, 12 Aug 2024 22:35: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 남명호 선교사 선교편지]]></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2023 년 사역을 잘 마칠수 있었던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와 헌금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습니다.참 !감사 드립니다.
2024 년 첫 사역으로 <strong><span style="color:#ff0000;">멕시코 청소년 교도소 와 마약 재활쎈타</span></strong>로 1 월 19 일~ 23 일까지 복음을 전하러 갑니다.(이사역은 3 월에 선교갈 콜롬비아 아마존 사역으로 지속 됩니다)
<blockquote>“Frontier Ecclesia Mission”선교회는 지역 교회가 가지고 있는 선교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보다 조직적이고 효율적으로 선교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가지고 세계 선교를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나는 늘 더 먼 곳으로 가서, 이미 다른 사람이 교회를 시작한 곳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을 아직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곳에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었습니다(현대어 성경, 롬 15:20).” “FEM”선교회는 사도 바울의 선교 정신을 본받아 세계 복음화 전략으로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미 개척 선교”에 초점을 맞추고, 교회 가 없는곳에 교회를 개척하며,순회선교 를 목적으로 한다.</blockquote>
2018 년에 멕시코청소년 교도소에 복음을 전하러 갔을때 청년들이 찬양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 하고 ,많은 청년들이 하나님을 영접 하며 처음 복음을 들었다고 고백 할때 가슴이 먹먹하였다... 다음에 꼭 다시 와야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6 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있다.

많은 국가가 마약 사범들을 교도소(구금시설) 로 보내지만, 다수의 연구보고는 복역기간중에 아편과 주사류를 포함해 마약 사용 비율이 높은 고위험 상황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일반 대중보다도 수감자 간에 HIV, 간염, 결핵 전염률이 훨씬 높아질 수 있는 환경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런 고위험 환경과 효과적인 보건대책 수립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구금시설 내 마약사용과 이의 예방과 치료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하고 있으며,복음을 전하기란 더욱 힘든 상황이다. 우리가 멕시코 마약 갱단 카르텔을 찿아가 복음을 전할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모아놓고 우리들을 기다리고 계신다.이번 선교를 통하여 교도소 내 마약 사범들과 재활센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마약과 범죄에서 해방 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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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오직 복음이 전해지고 사도행전 20 장 24 절 말씀(“주 예수께서 내게 맡기신 이 일, 하나님의 전능하신 자비와 사랑의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이 일을 다 할 수만 있다면 나는 목숨이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을 실천하는 저희들이 되도록.</li>
 	<li>FEM 팀(김승년 장로님 &amp; 남명호 목사)과Km Nature World Mission 대표 Charles Hwang 목사님과 협력하여 사역을 할때 사역을 방해하는 사탄의 세력들을 결박하시고 평탄한 길이 열려서 사역에 조금이라도 막힘이 없게 하소소.</li>
 	<li>아름다운 팀웍(협력 선교)을 이루어 인간적인 모든 것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현지 선교사님 과의 아름다운 협력이 이루어지게 하시며, 모든 사역 (복음,호신술,의료&lt;침&gt;)이 철저히 되어서 막히는 일이 없게 하소서.</li>
 	<li>차량으로 이동 합니다.운전대를 보호해 주시고, 과로 등으로 육체적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게 하시고, 모두가 건강하게 끝까지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가정과 사업장(3 명모두 사업함)에 아무 문제 없도록.</li>
</ol>
작은종 남명호 선교사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31 Dec 2023 15:06: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1"><![CDATA[선교지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몽골 이용복 선교사님 사모님을 위한 기도 요청]]></title>
			<link><![CDATA[https://kapcwms.net/?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이용복 선교사님의 아내되시는 김영희사모님이 치매초기와 무릎수술 (철심12개를 박음)로 인해 선교동행이 불가한 가운데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29 Dec 2023 18:41: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kapcwms.net/?kboard_redirect=2"><![CDATA[선교사들을 위한 중보기도]]></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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